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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이승헌 총장,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 <코리안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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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이승헌 총장,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
 
38년간 국학기공 보급 세계화한 공로 인정 받아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10월 15일 체육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한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과 ‘2018년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대한민국체육상(진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체육상은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체육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서, 1963년 제정 이래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 체육 진흥 및 연구 발전에 공적이 있는 자를 발굴해 경기상, 지도상, 연구상, 진흥상, 극복상, 특수체육상, 심판상,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을 시상한다.



체육의 날을 맞아 10월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한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오른쪽)이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배성재·정미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차관이 시상했다.

나종민 차관은 축사에서 “올해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장애인동계올림픽을 성공리에 개최하여 전 세계에 스포츠강국 대한민국임을 과시하였다”며 “스포츠대회로 인한 한반도의 변화는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고 있다. 스포츠가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한민국체육상 진흥상을 수상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를 설립하였고, 지난 38년간 국내는 물론 해외 13개국에 국학기공을 보급하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전통기공을 계승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진흥상은 생활체육 현장 활동을 통한 체육진흥 여건조성 또는 생활체육보급 및 확산에 노력하여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 또는 단체에게 수여한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을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현대화하였다. 이승헌 총장은 1980년 안양 충현탑 공원에서 ‘몸 튼튼! 마음 튼튼! 뇌 튼튼!’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무료로 국민건강증진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 후로 경로당 등 어르신시설, 노인정, 복지관, 공원, 약수터, 학교운동장, 군 병영시설, 직장, 정부 부처 및 산하기관 등에서 무료로 자원 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승헌 총장은 전통의 심신수련법인 국학기공 보급을 위하여 국학기공, 5분 기체조 등의 서적을 발간하였다. 이 저서는 영어, 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보급되고 있다.



10월 15일 체육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한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이승헌 총장은 국학기공의 세계화를 추진하여,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로 보급되고 있다. 미국 세도나에 일지명상센터를 건립하여 국학기공 수련지도 및 국학기공 국제지도자를 양성해왔다. 미국의 공원 등에서도 국학기공명상클럽 등 동호회원들에게 무료로 국학기공 클래스를 운영해왔다.

미국 시민에게 국학기공, 단전호흡을 보급하여 시민의 심신건강에 기여한 공로로 워싱턴 D.C. 뉴욕 등 도시에서 이승헌 총장의 공로를 기념하여 이승헌 총장의 영문 이름을 따서 “일지 리 데이 Ilchi Lee Day”를 지정해 선포했다.

영국, 일본, 미국, 캐나다, 독일, 러시아, 뉴질랜드, 엘살바도르, 중국 등지에 국학기공을 보급하여 이를 통해 한국전통문화에 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등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뇌교육을 도입한 엘살바도르에서는 뇌교육의 한 과목으로 함께 보급되어 공립학교의 25%가 국학기공을 하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우리나라 전통 생활스포츠인 국학기공 발전을 위해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및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 관련학과를 설치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는 국학기공을 연구하고,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스포츠건강학과에서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 1999년에는 국학기공연합회를 창립하여 동호인간의 생활체육 교류 및 확산에 기여했다. 그리고 2016년 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를 창립하였고, 대한국학기공협회는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가 되었다. 대한국학기공협회 소속 국학기공강사들이 전국에서 국학기공을 지도하고 있다.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제56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이승헌 총장은 국제국학기공대회를 신설, 전통 생활체육의 국제화를 촉진하였다. 2007년 신설한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는 올해로 제6회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13개국에서 10,000여명이 참가했다. 또 정부부처에 국학기공 동호회를 운영하도록 하고, 정부부처 국학기공대회를 후원했다.

이승헌 총장은 또 청소년의 심신건강을 위한 국학기공 보급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미래의 꿈나무를 위한 청소년 맞춤형 사업으로 공모사업 행복한 학교만들기 기체조교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힐링체험교실 사업을 시행하였다. 특히 청소년체육활동지원 사업인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청소년의 체력과 인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학교스포츠클럽 국학기공은 청소년 스스로 밝고 건강한 꿈과 희망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학교, 좋은 학생,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기체조, 기공, 호흡명상 등 국학기공을 지도하여 청소년 체육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일반인들을 위한 전통스포츠 사업으로는 2009년부터 전통종목보급 순회강습회 및 교실사업(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국민생활체육회 주관)을 진행하여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를 되새기고 전통스포츠 참여활성화 및 저변 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국학기공으로 어르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여 노령화 사회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국학기공 기체조교실과 소외계층 시설에 국학기공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지도하는 행복나눔 생활체육 국학기공교실을 운영하도록 하여 국학기공이 누구나 하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였다.

진흥상 외에 올해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는 ▲경기상 강원도청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지도상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이용 총감독, ▲연구상 경북대학교 임수원 교수, ▲극복상 2018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한민수 주장, ▲특수체육상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 ▲심판상 아시아배구연맹 김건태 심판위원장,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서울특별시 수영연맹 소속 김지현 선수의 어머니 송은주 여사 등이다.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에게는 상과 함께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는 문체부 장관의 감사패와 함께 소정의 시상품을 받았다.

출처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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