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언론자료

[보도] '인간 고유역량 계발'…글로벌사이버대 29일 '뇌교육 심포지엄' <연합뉴스>

조회수 43

작성자 운영자

'인간 고유역량 계발'…글로벌사이버대 29일 '뇌교육 심포지엄'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오는 29일 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에서 '2018 뇌교육 융합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과가 주최하고 국제뇌교육협회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시대, 인간 고유역량의 계발'이라는 주제로 뇌교육 대표 기관들과 인간 고유역량 계발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사이버대 장래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의 사회로, '뇌교육 기반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들의 효과'라는 주제로 오창영 교수의 기조연설과 함께 뇌교육 대표 기관들의 인간 고유역량 계발 사례발표를 중점으로 진행된다.

1부는 '유아 뇌교육 사례발표(이은정 키즈뇌교육 수석연구원)', '아동 청소년 뇌교육 사례발표(최윤리 BR뇌교육 콘텐츠팀장)', '인간 고유역량 계발을 위한 국제사회의 과제와 뇌교육(김지인 국제뇌교육협회 국제협력팀장)' 순서로 발표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과 및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학생들의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오창영 뇌교육융합학과 학과장은 "21세기 미래자산 뇌를 선점하기 위해 선진국들은 뇌과학을 통한 뇌 기능 및 구조적 탐구, 뇌 질환 연구 등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한국은 뇌교육 분야 4년제 학부 대학·대학원이 설립되고 두뇌훈련 분야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이 국가공인화돼 뇌활용 분야의 차별적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더욱 키워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2010년 뇌교육융합학부 설립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 대학으로, 방탄소년단(BTS) 멤버 7명 중 6명이 방송연예학과 재학생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내달 1일부터 '2019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뇌교육 융합심포지엄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사이버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