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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활용 행복교육”전문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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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 -

“뇌활용 행복교육”전문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서, 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뇌활용 행복교육” 전문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2017년 9월 2일(토)~3일(일)까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워크숍은 2017년 9월부터 뇌활용 행복(모델)학교에 파견할 전문 강사 33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으로서, 뇌활용 행복(모델)학교의 과학적 근거와 효과성 검증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향후 “뇌활용 행복(모델)학교”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는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교사 연수, 학부모 연수, 학생 교육을 실시하고 뇌활용 행복교육 문화 조성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뇌과학과 뇌교육의 핵심 원리”라는 주제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장래혁 교수, “정서조절에 대한 뇌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양현정 교수, 뇌활용 행복학교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설문조사 방법 및 검사도구 활용 방법”을 강의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윤선아 교수 순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강의 매너, 복장, 예절, 강의 스킬 등 전문 강사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환숙 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강의하였다. 또한, 전문 강사로서 비전과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향후 뇌활용 행복학교 전문 강사로서 포부를 다지는 계기도 되었다.

한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이을순 본부장은 “전문 강사가 행복해야 자신이 담당하여 강의하는 초중고등학교의 학부모, 학생, 교사가 행복할 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나쁜 독소를 제거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비타민과 같이 학교공동체에 행복을 주는 전문 강사가 되기를 기대하였다.

“뇌활용 행복(모델)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협력하여 뇌활용 행복교육을 실천함으로써 뇌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 학교로서, 지식 중심 교육보다는 감성 중심의 ‘인성 기반 두뇌 계발교육’을 실시하고 미래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해 학생 두뇌 성향 및 기제를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진로, 인성,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인성교육연구원 신재한 부원장은 “이번 학교장 연수가 교원, 학부모, 학생이 모두가 행복한 문화를 형성하고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서 뇌활용 행복교육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성교육연구원(insung.ube.ac.kr)은 2015년 3월에 개원하여 현재까지 많은 뇌활용 인성교육전문가를 양성하여 혁신적 교육 모델(뇌활용 행복교육)을 확산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물론, 석박사급 인성교육 전문 강사 및 컨설턴트를 보유한 인성교육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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