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언론자료

Total 428( 1 / 43 page )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6] 뇌가 사랑하는 안전 설계도, ‘루틴(Routine)’의 마법

  • 변화에 저항하는 보수적인 뇌를 이해하라. 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매우 보수적인 기관이다. 진화의 역사 속에서 뇌는 ‘변화보다 안정’을 생존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왔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행동을 바꾸는 과정은 기존의 신경 회로를 재조정해야 하는 고비용 작업이기 때문이다.
  • 2026.03.09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4]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다스리는 능력’이다

  • 두려움은 본능이고, 용기는 뇌의 주인이 되는 선택이다.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같은 두려움 앞에서도 어떤 이는 멈추고, 어떤 이는 한 발을 내딛는다. 뇌과학적으로 보면 두려움과 용기는 서로 반대편에 서 있지 않다. 둘은 같은 뿌리에서 자라난다.
  • 2026.03.05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10] AI 시대의 궁극적 인성, ‘이타성(Altruism)’으로 완성되다

  • 가장 높은 수준의 지능은 무엇인가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빠르게 따라잡는 시대다. 정보의 양, 계산 속도, 분석 정확도에서 인간은 이미 경쟁 상대가 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인성교육은 이제 무엇을 향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길러야 하는가. 지난 9편의 칼럼에서 우...
  • 2026.02.27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9]AI는 틀리지 않지만, 인간은 틀리면서 자란다

  • 완벽한 정답이 빼앗아간 ‘실패할 권리’ 생성형 AI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매끄럽다는 데 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지 못해 머뭇거릴 필요도, 엉킨 사고를 풀기 위해 헤맬 시간도 줄여준다. 몇 초 만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눈앞에 놓인다.그러나 이 ‘마찰 없는 학습 환...
  • 2026.02.24

002.png

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신경과학 기반 뇌교육 모델의 공공적 성과 확인 한국에서 학문적으로 정립된 뇌교육(Brain Education)이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으로부터 교육적·사회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2026.02.24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3] 위기라는 폭풍 속에서 닻을 내리는 힘, ‘의미 네트워크’

  • 위기 앞에서 뇌가 선택하는 두 갈래의 길 삶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질병, 관계의 단절, 상실이라는 폭풍이 아무 예고 없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두 갈래 길 앞에 선다. 하나는 고통에 휩쓸려 방향을 잃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그 고통의 파편들을...
  • 2026.02.24

001.png

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뉴멕시코주 상원이 2026년 제57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교육 모델로서 학생, 교사, 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서 조절과 회복탄력성 증진에 기여해온 점을 평가하고, 이에 대해 공식적인 인정과 찬사를 표했다고 24일 밝혔다.
  • 2026.02.24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8] AI는 위로할 수 있어도, 체온을 나눌 수는 없다

  •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촘촘하게 연결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아이들이 이전 세대보다 더 외롭고, 감정 읽기에 서툴다. 이 역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구가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사라 콘래스(Sara H. Konrath) 연구팀은 1970년대 후반부...
  • 2026.02.19

001.png

[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2] 불안은 적이 아니라, 당신을 지키는 ‘마음의 경고등’이다

  • 불안, 생존을 위해 설계된 정교한 경보 시스템, 우리는 오랫동안 불안을 제거해야 할 감정으로 배워왔다. 그러나 뇌과학은 전혀 다른 사실을 말한다. 불안은 인류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화시킨 가장 정교한 생존 경보 시스템이다. 밤길을 걷다 작은 소리에 몸이 먼저 반응...
  • 2026.02.13

002.png

UBE 인성교육연구원, '뇌활용 행복학교(학급) 경영' 온라인 설명회 개최

  • AI(인공지능)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교실의 풍경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정보 전달과 학습 관리의 효율은 높아졌지만, 그 이면에서는 학생들의 정서 불안, 관계 갈등, 교사의 생활지도 부담이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사회정서학습(SEL)이 다시 ...
  • 2026.02.12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