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언론자료

Total 431( 1 / 44 page )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 2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뇌, 위험을 선택하는 순간 성장은 시작된다

  • 실패는 뇌가 보내는 학습 신호다. 실패는 단순한 좌절이 아니다. 그것은 뇌가 학습을 시작했다는 신호다. 인간의 뇌는 완성된 상태를 유지하기보다 끊임없이 수정하고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 실패는 그 재구성을 촉발하는 가장 강력한 계기다.
  • 2026.03.20

20260318_뇌교육 국제포럼포스터.jpg

‘2026 뇌교육 국제포럼’ 개최...

  • 전 세계 선진 60여 개국에서 인간 뇌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세계뇌주간(Brain Awareness Week)’을 기념하여, 뇌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적인 장이 마련된다.
  • 2026.03.18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7] 나답게 산다는 것의 뇌과학, 자아정체감이 만드는 ‘자유’

  •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내면의 기준을 세우다. 우리는 종종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춰 선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타인의 기대와 평가가 우리의 선택을 끊임없이 흔들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에릭 에릭슨(Erik Erikson)은 자아정체감(Self-Ide...
  • 2026.03.16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6] 뇌가 사랑하는 안전 설계도, ‘루틴(Routine)’의 마법

  • 변화에 저항하는 보수적인 뇌를 이해하라. 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매우 보수적인 기관이다. 진화의 역사 속에서 뇌는 ‘변화보다 안정’을 생존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왔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행동을 바꾸는 과정은 기존의 신경 회로를 재조정해야 하는 고비용 작업이기 때문이다.
  • 2026.03.09

기사용_신재한 교수님 사진.png

[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4]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다스리는 능력’이다

  • 두려움은 본능이고, 용기는 뇌의 주인이 되는 선택이다.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같은 두려움 앞에서도 어떤 이는 멈추고, 어떤 이는 한 발을 내딛는다. 뇌과학적으로 보면 두려움과 용기는 서로 반대편에 서 있지 않다. 둘은 같은 뿌리에서 자라난다.
  • 2026.03.05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10] AI 시대의 궁극적 인성, ‘이타성(Altruism)’으로 완성되다

  • 가장 높은 수준의 지능은 무엇인가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빠르게 따라잡는 시대다. 정보의 양, 계산 속도, 분석 정확도에서 인간은 이미 경쟁 상대가 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인성교육은 이제 무엇을 향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길러야 하는가. 지난 9편의 칼럼에서 우...
  • 2026.02.27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9]AI는 틀리지 않지만, 인간은 틀리면서 자란다

  • 완벽한 정답이 빼앗아간 ‘실패할 권리’ 생성형 AI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매끄럽다는 데 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지 못해 머뭇거릴 필요도, 엉킨 사고를 풀기 위해 헤맬 시간도 줄여준다. 몇 초 만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눈앞에 놓인다.그러나 이 ‘마찰 없는 학습 환...
  • 2026.02.24

002.png

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신경과학 기반 뇌교육 모델의 공공적 성과 확인 한국에서 학문적으로 정립된 뇌교육(Brain Education)이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으로부터 교육적·사회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2026.02.24

신재한 교수님.png

[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3] 위기라는 폭풍 속에서 닻을 내리는 힘, ‘의미 네트워크’

  • 위기 앞에서 뇌가 선택하는 두 갈래의 길 삶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질병, 관계의 단절, 상실이라는 폭풍이 아무 예고 없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두 갈래 길 앞에 선다. 하나는 고통에 휩쓸려 방향을 잃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그 고통의 파편들을...
  • 2026.02.24

001.png

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뉴멕시코주 상원이 2026년 제57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교육 모델로서 학생, 교사, 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서 조절과 회복탄력성 증진에 기여해온 점을 평가하고, 이에 대해 공식적인 인정과 찬사를 표했다고 24일 밝혔다.
  • 2026.02.24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