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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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교수의 인사이트] AI가 훼손하는 것들, 인간이 지켜야 할 것들

  • 현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한 시민이 자신의 뜻을 정치에 반영하는 통로는 대개 하나로 좁혀진다. 자신을 대표할 사람을 뽑는 선거권이다. 대의민주제라 부르는 이 제도 안에서 시민에게 남은 가장 큰 권한은 ‘누구에게 나를 맡길 것인가’를 판단하는 일이다. 그래서 넘쳐나는 ...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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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 38] 인공지능과 뇌과학이 만날 때 심리상담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 요즘 사람들은 마음이 힘들 때 상담실보다 먼저 스마트폰을 연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별일 아닌데도 자꾸 화가 나요”, “밤마다 같은 걱정이 반복돼요”라고 인공지능에게 말을 건넨다. 인공지능은 몇 초 만에 스트레스나 불안, 번아웃의 가능성을 설명하고 호흡이나 명...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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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뇌융합학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 개최 및 공식 출범

  • 학술지 ‘AI·뇌융합연구’ 편집인을 맡고 있는 신재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 등 참여 전문가들은 각 분과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분야 간 융합 연구를 강화하고, 대학·연구기관·산업체·현장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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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통합헬스케어학과, 순천서 하계 워크숍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통합헬스케어학과가 순천에서 하계 워크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전공 분야에서 쌓은 전문 역량을 지역 주민들과 나눴다. 통합헬스케어학과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순천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과 구성원 간 학술...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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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 교수의 칼럼] 알고리즘의 파도 속, 뇌가 닻을 내리는 법

  • AI는 이제 우리보다 먼저 답을 내놓는다. 냉장고 속 재료를 입력하면 저녁 메뉴를 추천하고, 자녀의 학습 계획을 세워주며, 복잡한 보고서와 이메일도 몇 초 만에 작성한다. 길 찾기부터 일정 관리, 정보 검색과 문장 작성까지 일상의 많은 부분을 AI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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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교수의 기후편지] 오우천월, 열대야 - 그 소가 옳았습니다.

  • ?바깥 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물론 밤에도 숨이 턱턱 막혔었는데, 입추와 말복이 지나면서 그 열기가 좀 식은 듯 합니다. 문득 오우천월(吳牛喘月)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오나라 소가 달을 보고 더워서 헐떡인다. 『세설신어』 언...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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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 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 37] 독서하는 뇌, 답의 홍수에서 생각의 우물을 파는 법

  •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던지면 몇 초 만에 답이 돌아온다. 긴 보고서는 짧게 요약되고, 어려운 개념은 쉬운 말로 바뀌며, 필요한 자료도 순식간에 정리된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긴다. 정보는 많아졌지만...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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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학 교수, 시드니 한인 대상 ‘K-미래학 인생 4계절’ 특강 진행

  • K-미래학 창시자인 소재학 교수가 호주 시드니에서 한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K-미래학 인생 4계절, 건강과 행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4일 시드니한인회 형주백 회장의 주선으로 무궁화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K-미래학 인생 4...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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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 교수의 창원일보 칼럼] 마음을 다시 재배선하는 뇌

  • 출근길 지하철에서 한 가족을 본 적이 있다. 부모와 두 아이가 나란히 앉아 있었지만 누구도 서로를 바라보지 않았다. 아버지는 AI가 요약해 준 뉴스를 읽고 있었고, 어머니는 업무 메신저를 확인했다. 아이들은 짧은 영상에 몰입해 있었다. 모두가 인터넷으로는 세상과 연결되...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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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교수의 기후편지] 허리 굽혀 자연에 인사하는 숭고한 모습-[기후Ten ④ '줍자']

  • 먼저 허리를 굽힙니다. 그리고 손을 뻗어 땅에 떨어진 쓰레기나 담배꽁초를 줍습니다. 단순한 몸동작 같지만, 이것이야말로 자연 앞에서 사람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모습입니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허리를 굽힌 것이지만, 그 모습은 자연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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