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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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9]AI는 틀리지 않지만, 인간은 틀리면서 자란다

  • 완벽한 정답이 빼앗아간 ‘실패할 권리’ 생성형 AI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매끄럽다는 데 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지 못해 머뭇거릴 필요도, 엉킨 사고를 풀기 위해 헤맬 시간도 줄여준다. 몇 초 만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눈앞에 놓인다.그러나 이 ‘마찰 없는 학습 환...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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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신경과학 기반 뇌교육 모델의 공공적 성과 확인 한국에서 학문적으로 정립된 뇌교육(Brain Education)이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으로부터 교육적·사회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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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3] 위기라는 폭풍 속에서 닻을 내리는 힘, ‘의미 네트워크’

  • 위기 앞에서 뇌가 선택하는 두 갈래의 길 삶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질병, 관계의 단절, 상실이라는 폭풍이 아무 예고 없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두 갈래 길 앞에 선다. 하나는 고통에 휩쓸려 방향을 잃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그 고통의 파편들을...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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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 상원서 교육적 성과 인정받아

  • 뉴멕시코주 상원이 2026년 제57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교육 모델로서 학생, 교사, 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서 조절과 회복탄력성 증진에 기여해온 점을 평가하고, 이에 대해 공식적인 인정과 찬사를 표했다고 24일 밝혔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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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8] AI는 위로할 수 있어도, 체온을 나눌 수는 없다

  •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촘촘하게 연결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아이들이 이전 세대보다 더 외롭고, 감정 읽기에 서툴다. 이 역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구가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사라 콘래스(Sara H. Konrath) 연구팀은 1970년대 후반부...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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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12] 불안은 적이 아니라, 당신을 지키는 ‘마음의 경고등’이다

  • 불안, 생존을 위해 설계된 정교한 경보 시스템, 우리는 오랫동안 불안을 제거해야 할 감정으로 배워왔다. 그러나 뇌과학은 전혀 다른 사실을 말한다. 불안은 인류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화시킨 가장 정교한 생존 경보 시스템이다. 밤길을 걷다 작은 소리에 몸이 먼저 반응...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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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 인성교육연구원, '뇌활용 행복학교(학급) 경영' 온라인 설명회 개최

  • AI(인공지능)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교실의 풍경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정보 전달과 학습 관리의 효율은 높아졌지만, 그 이면에서는 학생들의 정서 불안, 관계 갈등, 교사의 생활지도 부담이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사회정서학습(SEL)이 다시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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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AI 시대 인성교육, 사람다움은 어떻게 피워낼 수 있을까7] 정답 없는 문제, AI와 토론하며 ‘도덕적 근육’을 키운다

  • 91.7%의 사용, 그리고 60.2%의 불안,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설문조사는 오늘의 교실이 마주한 역설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대학생의 91.7%가 과제 수행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60.2%는 “AI 의...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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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The Brain Trainer's Code : 뇌를 다루는 전문가의 시대 11] 당신의 뇌는 ‘정답’이 아니라 ‘틀림’을 통해 배운다

  • 실패는 뇌가 가장 먼저 반응하는 학습 신호다. 우리는 실수를 하면 스스로를 탓하거나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불안을 느낀다. 그러나 뇌과학의 관점에서 실패는 결함이 아니라, 학습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에 가깝다. 하버드대학교 뇌과학 연구팀의 실험에 따르면, 뇌는 예상...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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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한교수] AI 시대,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정서… 뇌과학 기반 사회정서학습 해법 제시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은 오는 2월 11일(수) 오후 8시, “인공지능 시대 사회정서 역량 향상을 위한 뇌활용 행복학교(학급) 경영 방법 및 사례 체험 실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적용 방안을...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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