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설기관미래를 선도할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

국학연구원

국학연구원

국학연구원은 한민족 고유의 평화철학인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의 맥을 찾고 깨달음의 문화인 선도문화 및 사상을 연구하여 현대사회의 물질만능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정신문화로 현대화시켜 보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연구사업

본 연구원은 일제 식민지하에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민족의 정신적 구심으로 세워 민족혼을 일깨운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 선생 동상을 2003년 4월8일 흑성산 평화공원에 세운 바 있으며, 2003년 8월부터 "신선도와 현대단학"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2007년 3월 '고조선 건국기사 개선 및 국사교육 강화'에 관하여 100인의 학자들과 지지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2007년 11월부터 "한국선도와 중국도교의 차이점 연구(한국학중앙 연구원 주관 한국학기획사업)" 프로젝트를, 2014년 11월부터 “고려시대 영토와 국경연구”(한국연구재단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원은 국내외 연구기관 및 학제간의 교류를 추진하면서 연구발표회, 강좌 등을 열며, 자료수집과 편찬 등에 힘쓰고 있다.

국학해설사

국학과와 함께 국학해설사 민간자격증을 부여하고자 한다. 한중일의 선도문화를 해설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기관으로서, 국내답사와 국외답사를 한다. 석사졸업생에게는 2급자격증, 박사졸업생에는 1급 자격증을 부여하고자 한다. 국내외 역사교육단체들과 MOU를 체결하여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