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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연구원]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을 위한 학교장 초청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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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를 위한 “뇌활용 행복학교”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 등장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서, 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뇌활용 행복학교”를 경영하기 위한 학교장 역량 강화 연수를 2017년 6월 28일(수)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을 위한 학교장 역량 강화 연수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한국뇌교육원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부설연구기관인 인성교육연구원이 주관하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후원하였다. 

 

     

 

전국 초, 중,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교경영자가 260명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뇌활용 행복교육 원리 및 체험실습”이라는 주제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권영주 교수가 뇌활용 행복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뇌체조, 호흡, 명상, 사랑주기(Love-Hands) 등 다양한 체험을 학교경영자와 함께 실시하였다.

 

특히, 뇌활용 행복학교 우수사례로 경북 문경초등학교와 충북 형석중학교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고,  미국, 엘살바도르의 뇌활용 행복교육 도입 사례 등 뇌활용 행복교육의 세계화 사례발표, 혁신적 대안학교인 뇌활용 행복학교 모델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사례 발표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한편, 뇌활용 행복학교와 뇌활용 행복모델학교 경영을 위한 컨설팅 모형과 방법을 제시하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신재한 교수의  발표로 연수가 마무리 되었다.  이후  뇌활용 행복학교를 신청한 학교는 120개교, 뇌활용 행복모델학교를 신청한 학교는 60개교, 후속적으로 연구부장 등 부장교사 연수를 신청한 학교는 130개교 등 많은 학교에서 뇌활용 행복교육을 도입할 의향을 보였다.

이번 “뇌활용 행복학교”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는 인성교육연구원에서 교사 연수, 학부모 연수, 학생 교육을 실시하고 뇌활용 행복교사 멘토단을 활용해 뇌활용 행복교육 문화 조성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뇌활용 행복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협력하여 뇌활용 행복교육을 실천함으로써 뇌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 학교로서, 지식 중심 교육보다는 감성 중심의 ‘인성 기반 두뇌 계발교육’을 실시하고 미래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해 학생 두뇌 성향 및 기제를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진로, 인성,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 신재한 부원장은 “이번 학교장 연수가 교원, 학부모, 학생이 모두가 행복한 문화를 형성하고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서 뇌활용 행복교육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insung.ube.ac.kr)은 2015년 3월에 개원하여 현재까지 많은 인성교육전문가를 양성하여 혁신적 교육 모델을 확산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물론, 석박사급 인성교육 전문 강사 및 컨설턴트를 보유한 인성교육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성교육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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