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정교수] ‘항노화·웰니스 전문가 양성, 2026 통합헬스케어학과 동계 워크샵 개최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의 급증, 포스트 팬데믹 이후 심화된 정신건강 위기는 기존 의료 중심 헬스케어의 한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질병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방식만으로는 삶의 질을 지키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최근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신체와 정신, 정서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루는 통합헬스케어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예방과 회복 중심의 접근은 글로벌 웰니스 산업과 고등 교육 현장에서 동시에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1.16